이제는 잡은 손을 느슨하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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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는 글은 남편과 둘이서 이야기할 주제이지만, 글로 쓰면서 내 생각을 한 번 더 정리할 필요도 있고, 남편도 한 번 듣고 지나쳐버리기 보다는 가끔씩 다시 읽어보며 스스로에게 상기시켜야할 필요가 있을 듯 해서 이 곳에 기록으로 남긴다. 물론, 유아기에서 아동기로 접어드는 자녀를 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말이 되기도 할 것이다. ============================================================================ 오늘 아침, 평소처럼 둘리양은 아빠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