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기사 그림으로 본 코난군의 관찰력과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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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아침에 걸쳐 코난군과 함께 가득 채운 화이트보드의 모습이다. 눈이 어지럽도록 복잡해 보이지만, 그림 한 개 한 개마다 이야기가 담겨있고,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중세 기사의 그림이 재미있다. 언제 어디서 보고 배웠는지 모르지만, 어느날 코난군이 “엄마, 나이트 (knight, 중세 기사) 는 골드 색깔 헬멧과 옷을 입고 머리에는 레드 색깔 페더 (feather, 깃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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