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군, 엄마와 단둘이 동물원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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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오리엔테이션으로 바빴던 코난군 엄마가 모처럼 쉬는 날이었습니다. 아빠는 강의가 있어서 출근하고, 둘리양은 어린이집에 가고, 코난군과 엄마 단둘이서 나들이를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동물을 돌아보는 사파리 동물원이 있다길래 가보았지요.  사파리 버스를 기다리며 동물 구경을 하고 먹이도 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버스를 타고 돌아본 동물 사진입니다.                 위의 돼지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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