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학기요 에서 플레이 데이트

Loading

요즘 매일 엄마따라 출근하는 코난군은 엄마가 일을 하는 동안 혼자 놀고, 엄마의 휴식 시간에는 바깥 놀이터에 나가거나 학교 건물 안에서 엄마와 숨바꼭질 놀이를 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엄마 옆 방의 연구실을 쓰는 데비 교수님이 딸 올리비아를 데리고 왔더랬습니다. 코난군과 올리비아는 갓난 아기일 때부터 엄마 학교에 자주 오곤 했었죠. 그런데 이젠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 아이들이라, 둘이서…

더 보기

예쁜 강아지들

Loading

코난군과 둘리양을 외할머니는 예쁜 강아지라고 부르시곤 하지요. 두 예쁜 강아지들이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아이패드로 뽀로로 무비를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건 진짜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유근이네 애완견 카즈모 예요.   처음에는 멍멍이도 둘리양도 서로에게 익숙지 않아 잠시 힘들었지만…   곧, 카즈모는 핥지 않고 얌전히 곁에 앉아있고, 둘리양은 멍멍이를 살살 어루만져 주는…

더 보기

리치몬드 미술관에서

Loading

지난 주에 리치몬드를 거쳐서 메릴랜드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먼저 들렀던 리치몬드 미술관은 구경할 것이 많았어요. 앤디 워홀의 작푹을 모티브로 만든 기념품을 파는 곳인데 커다란 입과 사과를 찍으라고 코난군이 부탁했어요.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는 신기한 엘리베이터는 하도 재미있어서 두어번 더 탔구요.   미이라 그경도 하고요   둘리양도 제법 미술 감상을 잘 하지요? 커다란 이집트 벽화 앞에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