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써커스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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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티 벼룩 써커스 무대입니다.   이 아저씨가 대를 이어 벼룩 써커스 공연을 하고 있는 알베르티 아저씨 (라기보다는 할아버지) 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써커스 구경을 하러 왔는데…   그 중에 군계이학… 학 두 마리… 한 마리는 젊고 한 마리는 중년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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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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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넓은 들을 걷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저렇게 도란도란 하고 있는지…   이쪽에서는 가을 소녀가 가을꽃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가을날에 어울리는 사색적인 표정을 하고 걸어가는 진지한 가을 소녀…   아빠와 아들은 이젠 나무를 쳐다보고 있네요.   가을날의 동화같은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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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아이, 더 성숙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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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군이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쩍 반항행동이 늘었다. 샤워를 마치고나면 제 방에 가서 새 속옷을 꺼내입고, 파자마 아래윗도리를 입으라고 시키면 팬티 하나 입기까지 20분도 더 걸리고, 파자마를 아래위로 갖추어 입을 때까지 가만히 놔두면 한 시간도 더 걸린다. 팬티를 꺼내다 말고, 옆에 늘어놓은 장난감을 꺼내서 놀고, 파자마를 입다가 말고 둘리양과 숨바꼭질을 한다든지, 이 방 저 방으로 뛰어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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