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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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오렌지룸 친구 죤의 두 번째 생일 파티가 있었어요. 둘리양은 난생 처음 파티라는 것에 초대받아서 선물전달도 하고 케익도 먹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예쁘게 꽃단장 시켜서 파티에 데리고 가자니, 꼭 사교계에 데뷔시키는 느낌…ㅋㅋㅋ   아직 파티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볼게 많아 즐거운 둘리양   이 풍선은 집에 갈 때 답례품으로 받았지만 그만 손에서 놓치는 바람에 멀리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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