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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군이 자신의 모습을 그려서 들고 있어요. 낮에 학교에서 수학 활동으로 몸무게를 재고, 그것을 기록하면서 그림도 함께 그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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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을 자세히 한 번 볼까요?

입 안에 까만 부분은 지난 주에 빠진 앞니가 빈 자리를 표현한 것입니다. 개그맨이 치아에 김을 붙이는 분장을 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지요. 그리고 입고 있는 윗옷과 바지를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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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똑같이 표현해서 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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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작품은 지점토로 빚어 만든 파랑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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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는 깃털을 붙이고, 뾰족한 부리와 정수리의 튀어나온 부분이며, 동그란 눈알까지, 참 잘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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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손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크기의 작품인데 이렇게 섬세하고 사실적인 묘사를 하는 걸 보면, 코난군은 미술에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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