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여름, 처음으로 온가족이 함께 보낼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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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 지금 현재 시각이다. 이 글을 다 쓴 후에는 퇴근하는 길에 둘리양을 픽업하고 (코난군은 아빠가 벌써 데리고 집에 와있다) 집으로 돌아가면 그 때부터 우리 가족의 방학이 시작될 것이다. 내일인 금요일은 아이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 마지막으로 가는 날이지만, 코난군은 오늘처럼 오전 수업만 하고 하교할 것이고, 둘리양 어린이집은 졸업식 행사가 있을거라,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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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제목만 유명한 책을 마침내 읽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제목만 유명한 책을 마침내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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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출판된 것이 1988년이니 벌써 30년 가까이 된 책이다. 그 제목만으로도 무척 유명했던 책이지만, 게다가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듯한 제목의 책이지만, 어쩌다보니 나는 그 책을 읽을 기회가 없었고,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비로소 읽게 되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은 책.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 제목이 약간은 misleading (오도하는?) 하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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