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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틀 비치 바닷가 모래는 설탕처럼 하얗고 바삭바삭했습니다.

둘리양은 파도에 휩쓸려 한 번 넘어진 이후로는 절대 바닷물 안에 들어가지 않고 모래사장에서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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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고난 다음,  방으로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집에서라면 잠이 들어야 할 시간이었지만 미니 골프장도 돌아보고, 밤바다를 보러 산책도 나가고 하느라 밤 열 한시가 넘어서야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금방 곯아 떨어진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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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난군을 그러고도 또 아이패드로 하는 게임을 한참 하고나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요즘 이 녀석은 잘 먹어서 그런지 체력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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