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까는 공사 – 본격적인 공사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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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집은 원래의 생각보다 큰 싸이즈가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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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공사 과정에서 무척이나 신경썼던 부분입니다.

이웃집 할아버지들 말씀에 의하면 이렇게 야트막한 틈 사이를 스컹크가 무척 좋아해서 들어와 살거라고 하더군요. 야생 토끼나 다람쥐 정도라면 참고 봐주겠지만 독한 냄새를 풍기는 스컹크는 절대 사절이라, 철망을 이중으로 둘러치고  그 안에는 돌멩이를 채워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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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잰 듯 촘촘하고 나란한 바닥.

당연히 자로 재어서 만든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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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못을 박는 간격도 이렇게 똑바르게 줄을 세웠구요.

DSC_1946.jpg

여러 가지 장비가 나와있습니다.

DSC_1947.jpg

201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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