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선물을 받은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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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척 잘나가는 코난어멈의 대학동창 친구가 지난 겨울에 우리집을 다녀간 적이 있었는데, 문득 그 때가 그립고 생각이 나서 보낸다며 온 가족에게 옷 한 벌씩이 날아왔습니다.   예쁜 카드와 함께 말이죠…   둘리양의 옷은 내년쯤이면 아주 예쁘게 입힐 수 있겠고…   굳이 자기가 안입고 원숭이 인형에게 입히라는 둘리양   개구쟁이 표정을 짓는 코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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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 은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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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거래하던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결별하고 웰스파고 은행에 계좌를 열었습니다. 아빠가 복잡한 서류작업은 은행직원과 하는 동안에 아이들이 얌전하게 잘 있있다며 사탕도 얻어먹고 장난감 선물도 받았습니다. 웰스파고 은행의 로고인 마차 모양 인형을 받아들고는 아이패드 마인크래프트 게임으로 거의 똑같은 모습의 마차를 만들어낸 코난군의 솜씨를 보시죠.   나도 받았어요~ 하고 자랑하는 둘리양   심지어 꽤나 비싸보이는 조랑말 인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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