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양의 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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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어제 저녁이 한국에서는 새해 아침이라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께 인사 전화를 드렸고, 오늘은 친한 사람들 몇 분을 불러서 떡국을 끓여 먹고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에 난생 처음으로 부모가 될 우리 학교 어나더 닥터박 부부와, 길건너 사시는 이교수님과, 산골짝에 사시는 주교수님이 오셨더랬다. 주교수님은 미국 땅에 살면서 1월 1일과 추석명절마다 차례상을 차리신다. 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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