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크리스마스 선물을 열어본 둘리양

Loading

파리채를 우산인양 들고 다니며 놀던 모습이 생각나서 아빠 엄마가 선물한 우산을 들고, 다른 손에는 오빠가 돼지저금통을 열어서 사중 조랑말 장난감을 들고 있습니다.

photo 1.jpg

 

그리고 산타클로스가 준 선물은 우유도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머리도 빗겨줄 수 있는 아기 인형이었습니다.

photo 2.jpg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