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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마당에 수선화가 예쁘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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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도 새싹이 파릇파릇 솟아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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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봄날의 꽃보다도 더 예쁜 것은 따로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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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울고 있어도 예쁜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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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꺾은 꽃을 가지고 들어와서 컵에 담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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