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군 트리하우스 파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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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나무그늘에 앉아 함께 수다를 떨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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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도 참 큰 즐거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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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설치한 타이어 그네도 빅 히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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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시부터 시작한 파티는 오후 두 시를 넘어가자 슬슬 파장 분위기가 되는가 싶더니, 뒤늦게 합류한 친구와, 집에 가기를 거부하는 몇 명의 소수정예부대가 남아서 2부 순서를 시작했습니다. 트리 하우스 안에서 컴퓨터로 영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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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부 순서로는 불을 피워서 머쉬멜로우 구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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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지요? 맨발로 뛰어다니며 놀아서 발바닥이 꾀죄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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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파티는 모든 친구들이 돌아간 오후 네 시 쯤에 끝이 났고, 후다닥 마당 정리를 마친 다음 코난군과 아빠는 동네 수영장으로 놀러갔습니다. 대단한 체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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