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도 열심히 배우고 있는 코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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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아침 아빠와 함께 코트에 나가서 공 두 바구니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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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도 오빠를 따라 흉내내면서 라켓과 공을 가지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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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아빠와 단둘이 나갔었는데, 엄마가 함께 가보니 코난군 테니스 실력이 많이 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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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도 제법 그럴싸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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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개학을 하면 이렇게 매일 아침 코트에 나올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주말마다 나오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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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백 번을 채우면 기념으로 코난군이 좋아하는 척키치즈에 또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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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실내놀이터인 척키치즈에는 코난군이 좋아하는 게임 Five Nights at Freddy's 처럼 동물 로봇이 나와서 공연을 하기에 더욱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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