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9-2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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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 레드룸 적응기 코난군의 애완물고기 사랑   2015년 9월 24일   이번 학기에 나는 월요일마다 저녁 강의가 있고, 남편은 화요일은 새벽같이 출근해야 하고 수요일에는 퇴근이 늦어서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퇴근해야 하는 스케줄이다. 게다가 코난군은 집앞에서 8시 15분에 오는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하기 때문에, 둘리양은 지난 한 달간 거의 매일 아빠와 함께 아침일찍 등원을 했다. 부모의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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