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일어나고 처리되었던 지난 주말의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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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둘리양을 데리고 퇴근해 집에 와서 둘리양을 먼저 저녁을 먹이고, 내 저녁으로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 시간이라면 남편이 코난군의 태권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시간인데 왜 전화를 했을까? 집에 오는 길에 그로서리 쇼핑을 할지 의논하는 전화일까? 하고 받았는데… 바로 우리집 앞 큰 길에서 타고 오던 차가 사고가 났다고 한다. 경찰이 오기를 기다려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