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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은 여기에 미국은 농업국가이다 (였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아메리칸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아야 했고, 그러다보니 농작물을 키우고 가축을 돌보는 일이 생존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었다. 누구네 농장의 호박이 가장 큰지, 누구네 돼지가 제일 무거운지, 등을 겨루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은 뛰어놀게 하는 그런 축제가 해마다 여름이면 마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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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은 여기에 미국은 농업국가이다 (였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아메리칸 인디언의 도움을 받아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아야 했고, 그러다보니 농작물을 키우고 가축을 돌보는 일이 생존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었다. 누구네 농장의 호박이 가장 큰지, 누구네 돼지가 제일 무거운지, 등을 겨루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은 뛰어놀게 하는 그런 축제가 해마다 여름이면 마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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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주일도 전의 일인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게 되었다. 벌룬 레이디 라고 하는 이 아줌마는 풍선으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데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기도 하고 아이들과 상호작용 하면서 재미있는 쇼를 보여준다. 2년 전에도 우리 동네 도서관에 와서 재미있는 쇼를 보여주었던 적이 있다. 이렇게 멋진 풍선을 만들어서 구경하던 아이들에게 나눠주기도 하는데, 아이들 숫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