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휴가 여행 캐나다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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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구경을 마치고 다음 일정은 몬트리올이었다. 몬트리올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교외에 호텔을 예약해두었는데, 오타와에서 몬트리올 방면으로 운전해 갈수록 사람 하나 살지 않는 허허벌판 길을 가라고 네비게이션이 안내를 해주었다. 호텔 주소를 맞게 입력한 것인지 몇 번을 확인하면서 마침내 도착한 호텔은 Auberge des Gallant불어로 갤랑네 가족이 운영하는 여관 이라는 뜻이다. 그러고보니 지난 봄에 이 호텔을 검색해서 예약할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