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 생일 축하 이야기 – 수영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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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다음날인 토요일 오후에 우리집에서 가까운 동네 수영장의 로비를 빌려서 파티를 했다. 몇 년 전에 코난군의 친구 몇 명을 집으로 불러서 생일파티를 했던 이후로 처음인데다 우리집이 아닌 외부의 장소를 빌려서 하는 파티는 난생 처음이었다. 그나마 둘리양이 수영장에서 파티를 하고 싶다고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장소를 빌릴 수 있었다. 영화관이나 볼링장 같은 곳은 두 배 이상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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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 생일 축하 이야기 – 학교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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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생을 6년씩이나 살았다고 보고 듣고 경험한 게 많아서 이번 생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자며 스스로 열심히 그럴듯한 계획을 세우던 둘리양의 생일이 마침내 왔다! 아이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다 그럴싸하고 좋은 계획이라, 대부분 다 들어주고 몇 가지 부분은 토론으로 조율해서 금요일의 학교 버전 생일축하와 토요일의 수영장 파티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급의 친구들이 21명에다 선생님까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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