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기 06-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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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1일 월요일 흐림   아이들 방학을 시작한지도 벌써 2주일이 지나갔다. 출근을 하지 않으니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를 굳이 확인할 일이 없고 몇월 몇일인지도 헷갈리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마냥 여유로운 것은 아니어서, 한명숙, 박혜진 선생님과 공동 연구하는 논문을 위해 간간이미팅도 하고 읽고 써야 할 일이 있다. 게다가 아이들이 딸려 있으니 미팅 한 번 참석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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