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만든 이번 주의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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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일이 바빠서 주중에는 밥만 해서 냉장실과 냉동실에 보관되어 있는 여러 가지를 데워 반찬으로 먹으며 살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월요일까지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집으로 싸들고 와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시절은 벌써 4월이라 뒷마당에 자두나무 꽃이 활짝 피었지만, 꽃감상 날씨 감상 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고 허덕허덕 일에 쫓기고 있다.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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