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그레이: 홈메이드 제본한 책과 축하 케익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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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까지 소설 쓰기를 마치기로 교육청과 약속을 했고, 시한을 약간 앞당겨 아이들의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다. 나는 학교 일로 너무 바빠서 수정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고, 바뀐 제목이 무슨 뜻인지도 아직 모르지만, 그래도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소설 한 편을 이루어낸 아이들이 무척자랑스럽다. 남편은 자비로 출판하는 회사를 알아보거나, 집에서 직접 책을 제본하는 방법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