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플로리다 여행기: 디즈니 월드 매직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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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가 시작할 때 꼭 나오는 멋진 궁전이 바로 여기에 있다. 궁전 위로 보이는 파란 하늘의 색깔마저 영화 시작 부분에 나오는 그 색깔과 똑같아 보인다. 디즈니 월드가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지은 매직킹덤 공원은 디즈니의 상징과도 같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도 빠뜨리지 않고 가기로 했다. 한국에서 오신 아이들 고모와 삼촌에게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이 곳을 보여주고 싶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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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가 시작할 때 꼭 나오는 멋진 궁전이 바로 여기에 있다. 궁전 위로 보이는 파란 하늘의 색깔마저 영화 시작 부분에 나오는 그 색깔과 똑같아 보인다. 디즈니 월드가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지은 매직킹덤 공원은 디즈니의 상징과도 같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도 빠뜨리지 않고 가기로 했다. 한국에서 오신 아이들 고모와 삼촌에게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이 곳을 보여주고 싶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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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에는 네 개의 공원이 있는데 그 중에서 애니멀 킹덤과 매직킹덤을 갔다. 애니멀 킹덤에 갔던 날은 점심 시간에 폭우가 쏟아져서 지붕이 있는 벤치이기는 하지만 옆으로 들이치는 비를 맞으며 식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하나도 남기지 못했다. 그 날의 메뉴는 바베큐였는데 디즈니 크루즈를 타고가서 바하마에 있는 캐스트어웨이 키 해변에서 먹었던 바베큐와 비슷한 맛이었다. 값은 비싸도 맛과 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