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08: 중학교까지 산책, 그리고 창고 빌리기

새집소식 08: 중학교까지 산책, 그리고 창고 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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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오늘 보통은 코난군은 아빠가 바이올린 레슨을 데리고 다니고 나는 둘리양 체조학원 라이드 담당이지만, 코난아범이 짐정리로 바빠서 코난군을 바이올린 선생님 댁에 데려다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고, 둘리양 체조를 마치면 내가 바이올린 선생님 댁으로 가서 코난군까지 픽업해서 귀가하기로 했다. 바이올린 선생님 댁이 바로 우리가 이사갈 동네이니,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도 미래의 우리집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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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기 10-19-2019

그냥 일기 10-1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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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 체조학원 리본기념일 동료 생일에 얻어먹은 맛있는 케잌 벽난로와 작별 인사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오늘은 둘리양이 다니는 체조학원에서 리본을 받는 날이었다. 제법 규모가 큰 체조학원에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유아기 아이들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데, 그 모든 아이들이 자기 수준에 맞는 수업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매주 새로 익힌 기술이나 완전히 마스터한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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