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팔리게 되었음

집이 팔리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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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점점 심해지면서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뜸해졌다. 매일 아침, 언제 누가 집을 보러올지 모르니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던 습관도 다소 느슨해져가던 즈음… 수요일에 토요일 아침에 집을 보러 가도 되겠느냐는 문자를 받았다. 집값을 내려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일단 지켜보기로 했다. 혹시 모르니… 집을 치우고 청소기를 돌리고난 후에 동네 한바퀴를 드라이브 하다가 짓고 있는 새집 구경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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