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소식 31: 외벽이 거의 완성됨

새집소식 31: 외벽이 거의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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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요일이라 둘리양이 친구 주주네 집에 가서 하루를 보내는 날이다. 아침에 둘리양을 데려다주고 새집 공사장을 방문했다. 외벽의 외장재 설치가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우리집의 외벽 색상은 햇빛의 세기에 따라 다르게 보여서 딱히 이런 색! 하고 정의하기가 어려운 색이다 🙂 지난 번에 막 외장재를 붙이기 시작할 때는 카키색 같아 보이더니, 에스프레소 색상의 셔터 (창문 옆에 달린 장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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