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요리교실: 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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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오아시스 마트에 가면 오징어 진미채를 반찬 재료가 아닌 아이들 간식 코너에서 팔고 있다. 봉지에 일본어가 적혀 있기는 하지만 대만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아마도 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보다는 술안주나 간식으로 먹으라고 생산한 제품인 것 같다. 오징어 진미채를 고추장에 무친 다음, 참기름에 비빈 밥과 함께 삼각김밥을 만들었다. 밥을 비빌때 함께 넣은 후리가케도 일본 제품 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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