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요리교실: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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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는 양념과 유부를 셋트로 포장해서 파는 것을 구입하면 유부초밥 만들기는 무척 쉽다. 예전에 이런 제품이 판매되기 전에는 유부를 구입해서 간장에 조린 다음에 사용하고, 밥을 양념하는 것도 식초 설탕 소금의 비율을 맞추어야 했지만, 요즘은 명왕성 오아시스 마트에까지도 유부초밥 만들기 셋트가 들어와서 팔리고 있다 🙂 한 봉지를 사용하면 밥 두 공기 정도 분량의 초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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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의 요리교실: 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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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둘리양이 “내일은 무슨 요리를 할거에요?” 하고 물었다. 갈비찜을 만들자고 했더니, “그러면 아직 남아있는 잡채는 어떻게 해요?” 한다. 갈비찜과 잡채는 서로 잘 어울리는 요리이니 함께 먹으면 된다고 설명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아이들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식습관도 미국식이라, 한 끼에 한 가지 음식을 메인으로 놓고 먹는 것이 당연하지, 밥에다 서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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