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양의 가게 놀이

둘리양의 가게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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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서 휴교를 하거나 학군에서 정한 학교 안가는 날이 주말과 붙어 있으면 아이들은 제법 긴 휴일을 보내게 된다. 코로나19만 아니었다면 친구들을 불러서 함께 놀거나 가족 나들이를 다녀올 수도 있겠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넘쳐나는 요즘은 그것도 힘들다. 코난군은 온라인으로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놀지만, 둘리양은 내게 와서 “나 뭐해요?” 하고 묻는 일이 많다. 나의 대답은 늘 뻔해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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