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11월 22일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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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은 코난군의 생일이다. 올해로 태어난지 15년이 지난 코난군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지난 금요일 저녁에 성대하게 마쳤고, 오늘은 학교에서 같이 수업을 받는 급우들 모두에게 생일턱으로 사탕을 나눠주고 싶다고 해서 나혼자 먹으면 십 년을 먹어도 다 못먹을 것 같은 거대용량의 사탕을 학교에 가지고 갔다 🙂 오늘은 코난군과 둘리양의 이번 주 마지막 수업일이기도 했다. 우리 학교는 지난 주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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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은 코난군의 생일이다. 올해로 태어난지 15년이 지난 코난군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지난 금요일 저녁에 성대하게 마쳤고, 오늘은 학교에서 같이 수업을 받는 급우들 모두에게 생일턱으로 사탕을 나눠주고 싶다고 해서 나혼자 먹으면 십 년을 먹어도 다 못먹을 것 같은 거대용량의 사탕을 학교에 가지고 갔다 🙂 오늘은 코난군과 둘리양의 이번 주 마지막 수업일이기도 했다. 우리 학교는 지난 주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