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이야기 즐거운 영민 소년공원15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요즘 영민이는 아빠가 트리하우스를 짓고 있기 때문에 마당에서 놀이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놀다가 배가 고프면 간식도 먹고… 간식을 먹는 테이블도 아빠가 만든 것이지요. 작년 가을에 외삼촌이 왔을 때 함께 만든 피크닉 테이블이 새로 짓는 트리하우스와 잘 어울립니다. 미끄럼틀을 아직 고정시키지는 않았지만 시험삼아 타보기로 했어요. 아주 가파른 미끄럼틀이지만 하나도 무섭지않고, 오히려 스피드를 즐기기에 좋았어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