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발 기쁜 소식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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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산특파원이 전하는 늬우스입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 한가지 2002년 6월 16일은 우리집의 이쁜이 둘째딸 지은이의 결혼식날이다 .조카 내외도 다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힘들거고 경아 내외도 참석치 못할 것같아 섭섭하지만 어떡허니 다들 바쁜 생활을 하다 보니 만남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두는 수 밖에…….” 앵커우먼: 시사평론가 박시민씨, 분석을 좀 부탁드릴까요? 박시민: 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