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과학을 좀 더 공부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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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는 얼마 전에 야당 총재한테 뜬금없이 전화를 해서 따졌더랬다.사전에 약속을 했던 전화도 아니고, 서면으로 보낸 것도 아니고.이번엔 재협상에 대한 언급에서 실망했다면서 한국 사람더러 과학에 대해서 더 공부하란다.사실 지금 하고 있는 형태를 보면 점령군 사령관이나 다름 없이 안하무인이다.하긴, 누가 임명한 대사인데…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할 수 밖에…(2MB 가 임명한 우리나라 장관들을 면면히 봐도 임명권자의 자질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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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아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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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쇠고기의 본고장 미국에 살면서, 깨름직한 생각을 애써 떨치며, 또한 쇠고기 구입을 자제하고 있지만, 요즘 한국에서 일어나는 촛불 시위를 인터넷 신문으로 보고 있노라면, 미국에 살아서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든다.아는 사람은 알듯이, 영민이 아빠는 386 세대 구성원으로서, 80년대 대학 생활을 최루탄 화염병과 함께 보낸 사람이다. 그러나 “운동권” 혹은 “민주 투사”라 불릴 만큼 열심히 민주화 운동을 남보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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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누구 돈으로 샀는지 보고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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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가 따로 없다. 전국의 10만 이상의 인원을 다 적어서 보고하면 되겠네. 그 배후는 2MB 를 현재 지지하는 24 % 외의 모든 국민이다. 나도 그 배후의 하나이다. 혹시 양초 공장 마저 문닫게 할 생각은 안 할지 걱정이 된다. 정말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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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와 비슷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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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상, 모든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반항적인 엑스 세대에 속하는 나이이다.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님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에 머물고, 언제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밀레니얼 세대가 오히려 지금 내 모습에 가까워 보인다.그러고보면, 한국 전쟁 이후 맨땅에서 시작해 오늘날의 부강한 국가를 만들어낸 우리 부모님 세대는 미국의 밀레니얼의 부모인 베이비붐 세대와 많이 닮아 있기도 하다.내 가족사를 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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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너도 괴로울 텐데 이만 물러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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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으니 놀랍진 않다.국민들의 안목 없음과 이기주의를 탓할 수 밖에.‘도덕성이 없더라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 도덕성이 밥 먹여 주나, ‘2MB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자기는 잘 살게 해 줄 수 있을거라 믿었을까?결국 이런 꼬라지가 되고 말았다. 정말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했을까?도덕성 없이 살리는 경제는 결국 사람들이 도둑으로 만드는 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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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와 나 – 첫번 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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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와 나 – 첫번 째 글          미국인들은 초기 건국당시 부터 지금까지의 200여 년 동안의 역사를 세대별로 나누어 분석하고 연구해왔다. 우리가 흔히 들어 알고 있는 베이비 붐 세대는 미국에서 1950년 대에 태어나 미국의 경제 호황을 누리고 현재 미국 사회의 근간을 마련한 세대이고, 그 다음이 우리 나라 사람들에겐 압구정 오렌지족과 호환되는 개념으로 잘못 알려진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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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우주인’에 가려진 한국의 기초 과학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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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8년 4월 8일 드디어 한국도 우주인을 배출했다. 마침 내년이면 미국의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지 40년이 되는 해라 우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모양이다. 우주를 향한 꿈에 가슴 설레지 않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지만 자연과학을 현직에서 연구하고 있는 글쓴이의 감회도 남다른 면은 있다.   내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1970년대의 동네꼬마들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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