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간섭이 아이 성격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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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아소 일찍 맡기면 아기 ‘스트레스’…면역력도 떨어뜨려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전에도 어머니의 얼굴 표정이나 목소리의 높낮이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생후 2~3개월 된 아기에게 어머니가 적대적 감정이나 지나치게 간섭하는 태도를 보이면 아기의 감성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아기의 성격을 지나치게 내성적이거나 외향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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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천식, 생후 1년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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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천식, 위험 요소 일찍 접촉할수록 발생률 높아 100m를 전력 질주한 사람에게 주스를 마실 때 쓰는 빨대 하나를 주고 그것으로 숨을 쉬라고 한다면 그 고통이 얼마나 클까? 천식 환자가 발작을 일으켰을 때 당하는 고통을 비유한 표현이다. 선진국 질병으로 여겨지던 천식이 이제 전세계에서 가장 흔한 질환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특히 어린이 천식 환자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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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음식 상식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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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관한 각종 소문이 난무하고 있다. 어떤 음식의 어떤 성분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갖고 있다고 발표되면, 그 연구 결과를 우스꽝스럽게 단순화해서 복음처럼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이제 먹는 일이 하나의 의학적 과정이 되었다. 그러나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음식 상식 가운데 대부분은 극히 피상적인 지식일 가능성이 높다. 그 가운데 최근 주목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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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역시 딸래미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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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버님 생신이라 한국에 전화는 드리려 했지만 아버님과 직접 통화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여기다 축하글 올릴 생각은 왜 못했는지… 참… 아직도 시차 적응이 덜되어서 멍했나봅니다. 우리 윤주 아가씨랑 지선이 아가씨를 보면, 역시 딸이 최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들은 그저 부모님 마음에 든든한 존재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부모님 마음 알아드리고, 알게모르게 배려하고 마음쓰는 건 딸들이 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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