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re] 역시 딸래미가 최고네요!!!
![]()
저도 아버님 생신이라 한국에 전화는 드리려 했지만 아버님과 직접 통화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여기다 축하글 올릴 생각은 왜 못했는지… 참… 아직도 시차 적응이 덜되어서 멍했나봅니다. 우리 윤주 아가씨랑 지선이 아가씨를 보면, 역시 딸이 최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들은 그저 부모님 마음에 든든한 존재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가까이서 부모님 마음 알아드리고, 알게모르게 배려하고 마음쓰는 건 딸들이 다 하잖아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15일이 생신이라 늘 바쁘시네요… 온종일 전화를 했지만 받지도 못하시고 가족들도 옆에 없어 섭섭하셨죠… 하지만 우리 가족 모두가 맘속으로 따뜻한 맘을 가지고 있어요… 좀더 시간이 흘러 모든 생활들이 여유로워지면 우리 가족 함께 모여 즐겁게 웃으며 좋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을날도 머지 않았겠죠… 몸은 멀리 있어도 늘 감사하고 편히 쉴 연세인데 늘 고생하시는 모습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