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

    Loading

    참 마음에서는 향기가 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어리석지 말라. 괴롭게 하지 말라. 노엽게 하지 말라.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참 마음에는 평강이 있다. 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다.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아야 한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는것이다. 성내는것은 의 를 이루지 못한다.   참 마음에는 화평이 있다. 화평을…

    더 보기

    코난군 태권도 벨트 세레모니 사진과 내가 만든 파티 음식

    Loading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지 2년이 채 못되었는데 코난군은 마침내 검은띠 바로 직전인 품띠를 매게 되었다. 원래 태권도의 띠 색깔은 오방색을 기준으로 한 하양, 노랑, 파랑, 빨강, 검정의 종류밖에 없지만,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중간에 여러 가지 다양한 색깔을 추가하기도 한다. 품띠라는 것도 16세 미만의 어린이가 검은띠를 받기 전에 최소 6개월 동안 더 수련을 하라는…

    더 보기

    그냥 일기 4-21-2017

    Loading

    안경을 주문했음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 한 가지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학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오늘은 학과의 마지막 회의가 있었고 아너스 펠로우쉽도 한 학기를 마감하는 회의를 참석했다. 다음 주에는 마지막으로 실습생들을 한 바퀴 돌아볼 예정이고 학기말 발표를 참관하고 채점하거나 학기말 시험을 치르고 채점을 해야 하는 일이 남아있다.   나는 원래부터 오른쪽 눈이…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