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름 캐나다 여행기 6: 몬트리올 시내와 노트르담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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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세계 올림픽 대회를 개최했던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고 (토론토가 가장 큰 도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불어권 도시라고 한다. 나는 아직 유럽을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나만 빼고 유럽 (특히 프랑스) 여행을 다녀본 경험이 있는 내 친구들과 남편은, 몬트리올 거리가 프랑스의 파리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프랑스에 가보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