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생님이 되는 법에 관한 책

좋은 선생님이 되는 법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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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는 What the Best College Teachers Do 인데,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훌륭한 교수님이 되는 법? 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의미가 통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북클럽에 가입해서였다. 교수들이 같은 책을 읽고 한 달여에 걸쳐 매주 모여서 독서토론을 하는 것인데, 참여하는 교수에게는 공짜로 책을 준다길래,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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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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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오렌지룸 친구 죤의 두 번째 생일 파티가 있었어요. 둘리양은 난생 처음 파티라는 것에 초대받아서 선물전달도 하고 케익도 먹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예쁘게 꽃단장 시켜서 파티에 데리고 가자니, 꼭 사교계에 데뷔시키는 느낌…ㅋㅋㅋ   아직 파티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볼게 많아 즐거운 둘리양   이 풍선은 집에 갈 때 답례품으로 받았지만 그만 손에서 놓치는 바람에 멀리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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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전시회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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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버지니아 공대 곤충학과 에서 주최하는 곤충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진지하게 현미경으로 곤충을 들여다보는 코난군…   열심히 구경하는 둘리양…   아빠가 안고 다니느라 수고가 많았지요.   리모콘으로 조종하던 로봇 곤충도 재미있었고…   장난감 선물도 받았어요.   곤충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아이패드로 곤충에 관해 배우기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꼭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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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웠던 곤충 유령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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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처럼 레드 카펫을 사뿐사뿐 밟고 계단을 올라갈 때는 좋았지요.   복도의 장식도 제법 좋았구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이것은!   두 어린이의 공포심을 조장하기에 충분하였으니…   좀 큰 어린이들은 함께 기념사진도 찍고 했지만, 둘리양은 아빠 무릎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고…   코난군은 어서 여기를 떠나자고 주장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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