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하늘과 바다, 그 사이에 땅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아무래도 하늘보다 바다가 조금 더 파란가요? 부두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예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부둣가에서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부두라고 하는 게 맞는 해석인지 모르겠군요. 영어로는 pier라고 하는데 (스펠이 맞나?) 여기서 낚시를 할 수 있죠. (에궁… 한글 철자도 헷갈려서 김박사의 구박을 들어가며 확인했습니다. 낚시에 '낚'은 쌍기역이라는군요 히~)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상 받았어요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민서 아빠와 김박사가 밥"상"을 받았군요. 민서네 집에서 2박 3일 동안 잠자리는 물론이거니와, 맛난 음식까지 잘 대접받고 돌아왔어요. 정말 고마웠구요… 또 놀러 갈께요… 꼭이요… 후후후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어라??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이 글을 읽을 수 있으면 좀 뒤집어 주세요! 제킬 섬 주차장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범퍼 스티커.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순데렐라 공주와 호박 마차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옛날 옛날 어느 나라에 순데렐라 공주가 살았더래요… 순데렐라 공주는 마음씨가 착하고 얼굴도 무척 이뻤답니다. 어느날 공주님은 호박 마차를 타고 제킬 마녀에게 잡혀있는 왕자님은 구하러 떠나기로 했답니다…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장난감일까요?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물론 아니죠. 이건 정말로 움직이던 자동차예요. 제킬 섬 여름 별장에 놀러왔던 어느 갑부가 만들어서 타고 다니던 거래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엽때여~?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제킬 섬에는 이렇게 옛날 사람들이 쓰던 물건들을 전시해둔 쬐그만 박물관 (이라고 하기엔 너무 쬐그만) 도 있었어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아이 부끄… 소년공원24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순데렐라 공주의 마차 주차장엔 오늘의 당번 말 이외에도 이렇게 비번인 말이 있었어요. 순데렐라 공주님 내외와 기념 사진을 찍자고 했더니 수줍은 둣 고개를 살포시 돌리고 있네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