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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고마워요!

맏아들, 맏며느리로서 당연히 해야할 도리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서 아버님 어머님과 아가씨들께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예요. 물론 요즘 세상엔 아들 딸 구별이 어디있냐고들 하지만, 멀리 있는 맏아들 대신에 아가씨 (특히 큰 아가씨) 께서 든든한 맏이 노릇을 해주시는 것,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조촐한 가족모임을 가지셨다니 참 기쁩니다.
자주 우리 가족 소식 전해주시구요,
항상 기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02/06/05 01:41:57. 작성자: 며느리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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