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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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족가족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구정설이라 울산에 내려가서 부모님과 형제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외삼촌이 계시는 정토사에 세배하러 들렀습니다.
건강해 보이셨습니다.
덕진스님도 배알하고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외삼촌으로부터 양수의 바뀐 홈페이지 주소를 다시 알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뉴욕의 국립연구소에 포스닥으로 들어간 것을 축하하고 형수님의 졸업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좋은 곳으로부터 제안도 많이 받고 있다니 저도 또한 기쁩니다.

저는 지금 성남에서 친구와 벤쳐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남이라 경아와 경옥이도 근처에 있어 저번 12월에 경옥이네집에서 한번 보았지요.
경옥이도 큰 집으로 이사를 가서 더 좋아 보였고 둘째를 임신하고 있더군요.
경아도 남편과 행복해 보였습니다.

설이라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을 만나고 끈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시 성남으로 돌아와 내일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마음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친족들의 올 한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연락처 : 019-761-2227

작성자: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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