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

Loading

한 달 정도의 강의 후에 첫 시험을 보는게 아니라 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오히려 내가 시험을 보는 것 같다. 무슨 말이냐면, 나의 시험을 학생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듯하다는 것이다. 다들 어렵다고 생각하는 물리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시험을 지루한 계산보다는 컨셉을 묻는 것을 많이 하자고 생각하고 시험을 냈는데 정작 너무 쉽지 않냐는 생각이 너무 든다. 문제를 내면서 생각이…

더 보기

    혼잣말 생각 3

    Loading

    날씨가 서늘 하더니, 이른 아침에 밖에 나가면 싸늘하다. 벌써 가을이 오고 있나? 눈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본다  눈이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이 청량감을 준다 나무숲에 눈길이 머문다. 짙게 푸른 잎사귀들 사이에서 몇개의 물든잎파랑이가 예쁘게 눈인사를 보낸다 . 미소로 답하면서 생각한다 “정말 시간의 흐름은 어김이 없구나”! 세상의 이치가 그렇하듯 ! 하지만 우리네 사람들의 살아가는 방법에 있어서는 믿을 수 없는것들이…

    더 보기

      안녕하세요. 이정훈입니다. 주신 책꽂이 및 주방용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Loading

      안녕하세요? 이정훈입니다. 이제 이사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구요, BNL에 온지는 세달이 되었습니다. 박사님이 주신 책꽂이가 쏠쏠하게 쓸만하네요. 많은 정성과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를 보면서 나도 언젠간 김박사님 홈페이지 같이 단아하고 청아한 페이지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시기를 바라구요, 다음에 연락드리죠… 그럼, 안녕히 계셔요. !

      더 보기

        혼잣말 생각

        Loading

        영어 성경을 써 내려가다가 이사야에서 눈물이 났다. (See. I have taken out of your hand The cup of trembling. You shall no longer drink it! )괴로운 시련의 잔을 너의 손에서 거두고 다시는 마시지 않게 할것이다.   (In righteousness you shall be established.) 의로 세워질 것이다. 그렇다! 그토록 긴~ 세월동안 나의 꽃밭에는 찬비만 내렸던것이다. 화목한 관계를 위하여…

        더 보기

        와인 즐기는 법-국민일보

        Loading

        대전와인아카데미 박한표 원장과 장영수고문의 도움말로 와인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알아보자. ◇와인품종만 알아도 와인의 절반은 안 셈이다. 와인은 품종에 따라서 맛과 향이 결정된다. 레드 와인 중 ‘메를로’ 품종은 부드러우면서 떫은 맛이 덜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여성들에게 인기다. 레드와인의 대명사인 ‘카베르네 쇼비뇽’은 떫은 맛이 나면서 맛이 깊고 무거운 느낌이다. ‘피노누와’는 맛이 담백하면서도 약간 느끼한 맛이 느껴진다….

        더 보기

        교수 부부는 지금 강의 준비중

        Loading

        지금은 8월 20일 개강을 하루 앞둔 일요일 오후 3시 닥터 김은 내일 저녁에, 닥터 박은 내일 아침에 첫 강의가 있고, 그 준비를 위해 지금 각자의 서재에서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우리의 모토는 “강의는 재미있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하게 짜여진 내용이라도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도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지루한…

        더 보기

        촘스키, 핀터 등 “레바논을 위한 ‘게르니카’를”

        Loading

        유명 지식인 18명 “팔레스타인 실체를 끊임없이 알려야” 어느덧 교전 한 달째를 맞고 있지만, 휴전이 난망한 레바논 상황을 보며 세계 유명 작가들이 펜대를 들었다. 노암 촘스키, 해럴드 필터 등 18명은 공격받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를 외면하는 서구 국가들의 분위기를 설명하며 “이런 사실들이 분명하게 얘기되고 당당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쓴 편지는 르몽드, 엘 빠이스, 인디펜던트, 라…

        더 보기

        식사 속도 빠르면 같은 양 먹어도 살쪄

        Loading

        식사 속도가 빠르면 같은 양을 먹어도 비만을 부르기 쉬운 것으로 밝혀졌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3일 전했다. 일본 나고야대학 연구진이 35-69세 남성 3천737명과 여성 1천5명을 상대로 식사속도의 정보를 제공받아 조사한 결과, 식사 속도가 체중과 관련된 사실이 확인됐다. 식사 속도가 ‘보통’인 남성의 체중은 64.8㎏인데 비해 ‘매우 빠른’ 경우는 체중이 3.9㎏ 더 나가고 ‘매우 늦은’ 사람은 3㎏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