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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7 total views 보영씨, 송년회를 핑계로 게임의 세계(^^)에서 몽롱하게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3월이네요. 세월이 정말 어찌 이리도 야속하단 말입니까.흐흑~ 어젯밤엔 전화 한 번 넣으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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