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두 달이 후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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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씨,
송년회를 핑계로 게임의 세계(^^)에서 몽롱하게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3월이네요.
세월이 정말 어찌 이리도 야속하단 말입니까.흐흑~
어젯밤엔 전화 한 번 넣으려다 시계를 보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 말았어요.
새봄,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있길 바래요. 김박사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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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게나

어머나, 그러게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버지니아텍은 이제 봄방학이죠?
근사한 계획이라도 있으신가요?
저는 남편보다 봄방학이 한 주 늦어서, 둘이 뭐 오븟한 계획을 세울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