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싸이보면서 깜짝 놀랐다.. 미국생활 대선배???님을 ㅋㅋ 만나게 되서 말이지.. 와~ 8년이나 있었냐?? 정말 대단하다.. 교수님까지 되고 말이야… 난 지난 3월 20일에 이곳에 왔다. LA에서 차로 20~30분?정로 걸릴거야.. 이제 집이며, 차, 생활이 좀 정돈 되는 기분이야.. 아이들은 마냥 좋아하지만 말이야.. 다른 커뮤니티는 안그런데, 우리 집만 좀 특이해서 우리집 주변이 모두 외국인이야.. 그러다보니, 콩글리쉬의 한계를 느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