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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total views 힘겨운 더위가 이제야 좀 누그러지는듯 아침 공기가 선선하다. 매년 여름이오기도 전에 벌써 시들은 나물처럼 풀기가 빠져늘어진다. 유난히도 더위를 힘들어하는 체질인가싶다. 이른아침 베란다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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