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프렌치 오픈 테니스 대회 관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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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프랑스 파리에선 붉은 진흙 코트 위에서 테니스 세계 최강 고수들이 맞붙는다. 지난 1월의 호주 오픈, 조금 있다 시작하는 영국 윔블던, 그리고 9월 초에 하는 유에스 오픈과 함께 그랜드 슬램이라 부르는 큰 대회이다.   호주 오픈 경기를 볼 때는 영민이가 두 달도 안 되었을 때인데, 지금은 어언 6개월이 되었다. 그 때나 지금이나 테니스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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