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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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두 아이들은 이렇게 잘 놀고 있었다.   코난군은 블럭으로 성을 쌓았고…   그 성에는 레고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성을 파괴하려는 악의 세력이 있었으니… “으하하하~ 다 부숴버리고 말거야~~~”   그래서 코난군은 정조대왕의 화성 축성 마냥, 장난감 자동차와 장난감 상자로 산성을 둘러 쌓기에 이른다.   둘리양은 장난감 상자 속의 여러 가지 장난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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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일요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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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이 중이염을 앓고나더니, 건강한 몸으로 노는 것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달았는지, 아침 내내 한 번도 엄마나 아빠를 찾지 않고 혼자서 잘 놀고 있습니다. 코난군도 혼자서 블럭쌓기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며 잘 놀고 있네요. 그 틈을 타서 아빠는 열심히 강의 준비를 하고 있고, 엄마는 이렇게 한가로운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해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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